Sesión 8

Listen to the story and learn how to use the 'be going to' tense.

이야기를 잘 듣고 ‘be going to’ 시제 사용법을 배워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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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dad 1

The Adventures of Little Peachling 복숭아 동자의 모험

Get ready to listen!

이번 시간에는 용감한 아이가 모험을 떠나는 일본 전래동화를 들어보겠습니다. 이야기를 듣기 전에 Session Vocabulary를 살펴보고 단어 뜻을 확인해봅시다.

• a peach
• riches
• an adventure


이야기를 듣고 다음 질문에 대답해봅시다.

1. 복숭아 동자는 어디로 가려고 하나요?
2. 그 곳에 가려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3. 모험을 떠나면서 무엇을 가지고 갔나요?

잘 듣고 여러분의 답을 확인한 뒤 아래 스크립트와 비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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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am
안녕하세요? The Storytellers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희 프로그램에서는 전세계의 이야기들을 들어보고 영어도 배우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손보람입니다. 오늘은 ‘복숭아 동자의 모험’이라는 이야기를 준비해봤습니다. 일본 전래동화로, 착한 노부부가 한 아이를 자식으로 삼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를 듣기 전에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몇 가지 단어를 알려드릴게요. a peach 복숭아, the ogres’ island 거인 섬, riches 보물, dumplings 경단, adventure 모험입니다.

복숭아 동자가 어디로 가는지, 이야기를 한번 들어볼까요?

Storyteller
Many years ago, there was an honest old woodcutter and his wife. One morning, the old woman went to the river and saw a peach in the water. She took it home for her husband, but that evening, the fruit opened, and a little baby was born. The old couple took the baby, loved it as their own and, because he was born in a peach, called him Little Peachling.
Soon, Little Peachling grew into a strong and brave young man. To thank his parents for loving him, one day he said goodbye to them and told them:
‘I’m going to go to the ogres’ island, I’m going to take their riches and I’m going to bring them home for you. Mother, I’m going to take some of your dumplings for my adventure.’

Bolam
자, 잠시만요. 지금까지 복숭아 동자가 복숭아에서 태어났고 양부모가 친자식처럼 그를 사랑해주었다는 내용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복숭아 동자는 부모님의 사랑에 보답하려고 거인 섬의 보물을 가져오기 위한 모험을 떠나려고 합니다. 복숭아 동자가 부모님에게 뭐라고 말했을까요? 이 부분만 다시 들어볼게요.

Storyteller
‘I’m going to go to the ogres' island, I’m going to take their riches and I’m going to bring them home for you. Mother, I’m going to take some of your dumplings for my adventure.

Bolam
복숭아 동자는 자신의 계획에 대해 말하기 위해서 이 미래시제를 사용했습니다. 이 시제는 우리가 하려고 하는 일이나 그렇게 됐으면 하고 바라는 일을 나타낼 때 사용합니다. 주어와 조동사 be를 쓰는데 이 이야기에서는 ‘I’m’을 썼어요. 그 다음 going to를 쓰고 동사원형을 씁니다. 이야기 속에서는 go 가다, take 빼앗다, bring 가져오다라는 단어가 사용됐습니다.
자, 계속해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지는지 들어볼까요? 도움이 될만한 단어 몇 가지를 알려드릴게요. monkey 원숭이, pheasant 꿩, dog 개, defeat 물리치다입니다.

Storyteller
So Little Peachling began his adventure. He soon met a monkey, a pheasant and a dog.
‘We’re hungry. Can you help us?’, said the animals. Little Peachling gave each of them a dumpling. They asked him why he was travelling.
‘I’m going to take the ogres’ riches and I’m going to bring them home for my parents’, said Little Peachling.
‘To thank you for your kindness, we’re going to come with you and we’re going to help you on your adventure!’ all the animals said.
When they got to the ogres' island, Little Peachling and his animal friends defeated the ogres and took their riches. In the end, Little Peachling returned home and looked after his parents for the rest of their lives.

Bolam
결국 복숭아 동자는 계획을 성공시키고 부모님의 사랑에 보답했습니다. 이야기 속에 등장한 동물들이 그에게 보답한 것처럼요. 자, 동물들이 복숭아 동자에게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다시 한번 들어볼까요?

Storyteller
‘To say thank you for your kindness, we’re going to come with you and we’re going to help you on your adventure!’

Bolam
다음 주에도 또 다른 이야기와 함께 영어 배워보아요. 바이!

Your t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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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 us for our next episode of The Storytellers, where we listen to stories from around the world while learning English.

The Storytellers 다음시간에도 함께 세계 여러 이야기 들으면서 영어공부 합시다.

Sesión de vocabulario

  • a peach
    복숭아

    the ogres’ island
    거인 섬

    riches
    보물

    dumplings
    경단

    adventure
    모험입니다

    monkey
    원숭이

    pheasant


    dog


    defeat
    물리치다입니다